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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에게 맞춤서비스는 스카디아 산후조리원
작성자 행복이
작성일자 2017-07-05
조회수 257
 
내일이면 집에간다... 걱정반 두려움 아쉬움  등 수만가지 생각이 든다
 
먼저 원장님 2주동안 몸조리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주 참....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밥, 잠, 아이수유, 마사지, 조리원 동기 등 모든것이 나에게 맞춘듯이 생활하였다.
 
원장님
음... 사투리에 정감가고 웃음에 한번더 반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 다는 말이 원장님 보고 하는 말이다~
아침에 반가운 목소리로 "아무일 없었지요"~ 라고 꼭 인사를 해주신다.
 
식당 조리사님들
밥! 두말하면 잔소리... 넘 맛있었다. 반찬가지수는 중요하지 않아~
한가지라도 맛있어야 젖가락이 가는데 스카디아는 나오는 반찬들 마다 산모에게 맞는 음식들이 나온다.
샐러드는 기본 고기반찬 생선 나물 등 아! 잡곡밥이 나와서 변도 잘본다.
 
청소아주머니
정말 미안할정도로 방이 어지럽혀 있다. 온몸이 아파있으니... 일어나서 인사라도 하고싶으면
괜찮아요~라고 그냥 누어있어요~ 몸에 좋은거라고 챙겨먹어요~ 라고 말한디라도 기분좋게 해주시면서
청소를 해주신다. 얼굴도 예쁘시다~ㅎ
 
신생아실 선생님들
우리행복이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갑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키, 몸무게, 피부 등 살도 포동포동 키도 크고 피부도 뽀샤시
안아주실때도 정말 본인 아이를 안아주듯이 정성? 사랑? 듬뿍 담겨있다~
누가봐도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신생아실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마사지실 실땅님, 선생님
모유가 좋다 모유먹여라~ 말씀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가슴 마사지... 아이 낳으신분들은 알것이다. 정말 욕이 나올정도로 가슴마사지를 받는다.
2~3회 받으면 모유가 쫙쫙나오게 해주시는 실땅님!!
난 부유방까찌 있어서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였다.
실짱님 왈~ 나갈때면 없어져요~ 얼음팩 잘하고 두유 안되요~
실장님 말 잘들으니 없어져서 나간다~ 역시 실장님은 전문가
 
2주동안  스카디아 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럿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둘째는 2년 뒤에...
모두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