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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동 스카디아 조리원 후기
작성자 kh10041470
작성일자 2017-06-19
조회수 228
 
이제 출산 한지 3주차 된 맘입니다.
출산 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조리원 투어를 했던 기억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매일 수유하고 있네요.. . . 시간 참 빠릅니다.
카페맘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까 싶어 조리원 후기 올립니다.
제가 조리원 선택할때  고려했던 것이  아기의 안정성. 가격. 음식. 그리고 마사지 였는데요
조리원을  알아보면서 너무 비싸서 놀라습니다.
운좋게도 아는 지인을 통해  가게된 곳이 스카디아 조리원 이였어요.
저는  조리원 3주 있었는데  아주 대~~~~만족합니다.
일단 가성비 최고인 조리원 이예요.  다른 조리원  2주가격에  3주 지낼 수 있습니다.
 

 

 

 
일단 시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요. 
개인룸에는  침대. 컴퓨터. 티비. 냉장고. 붙박이 장. 에어컨. 화장실 . 수유쿠션. 아기침대 등. . 아기와 지내기 전혀 불편할거 없이 잘되어 있습니다.  신랑하고 함께  지낼 수 있는데요. 필요하면 이불, 배개도 더 챙겨주세요.
개인룸 외에도  좌욕실. 마사지실. 함께 식사하는 주방이 있어요.  사진 참고 하심 될 거같아요.
 
시설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아기의 안정성이죠... 
일단  일주일 2번 소아과의사 선생님께서 왕진 오셔서 아기들을 체크해 주시구요..수간호사를 거쳐 조산사 경력의 원장님.간호사 출신의 선생님들이 3교대로 2-3분씩 신생아실을  돌봐주십니다.
선생님 한분당 3-4명의 아기를 케어하시는듯해요.
하루에 2번 신생아실 소독을 하고,  아기를 신생아실로  데려다줄때  수시로  손소독 하시는 선생님들이 인상깊습니다.
아기들의 안정을 위해 면회는 면회실에서 신생아실의 유리를 통해서만 가능해요.
제가 지내고 보니 조리원에서 오전. 오후에 프로그램이 있어 은근 바쁘더라구요.
손님이. .  그닥 반갑지만은 않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시댁어르신들이  손주를 보고싶은 마음에 너무 자주 오시면  원장님께서 혼내주시기도 합니다. ㅎ ㅎ
며느리 쉬게 해달라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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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3주간 조리하는 동안  제일 중요한 삼시세끼 !!
스카디아에 최고 장점은 음식인듯 합니다.
솔직히 친정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제일 맛있긴 하지만  음식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
그런데 여기는 영양사님과 조리사님이 계셔서 그런지 중복되는 음식없이 매끼를 행복하고 즐겁게 먹을 수 있었어요.
산모들은 수유때문에 짜거나 고춧가루. 마늘 들어간 음식을 못먹는데  김치가 생각이 안날 만큼  저염식인데요 맛있었어요
사진 첨부할께요.
 
 

 
 

 
 

 
 

 
 

 
 

 
 

 
 

 
 

 
 

 
 

 
 

 
 

 
 

 
 

 
 

 
 

 
 

 
 

 
 

 
 

 
 

 
 

 
 

 

그 뿐만이 아니라 하루 2번 간식이 나오는데  몸에 좋은 생과일 주스나 직접 만드신 빵. 떡. 등
산모 건강이라면 끔찍하게 챙기시더라구요,
조리사님이나 여기 계시는 모든 선생님들이 친이모님들처럼 참 ~ 잘 챙겨 주셨어요.
친정에서 조리했으면 이따금 엄마랑 투닥거렸을텐데  매일 즐겁게 알찬 교육도 받으면서 3주간 잘~ 지냈습니다.
강동인근에 사시는 예비맘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참!!   마사지를 빼먹을뻔 했네요. ㅎ ㅎ
중요한 마사지. . ㅋㅋ
저는  여기 있는동안 마사지  받았는데요 . 스카디아 등록하시면 기본으로  산전. 산후 마사지를 서비스로 받으실수 있어요.
받아보시고 조리원에 계실동안 추가로 마사지를 끊으시면 됩니다.
당연 좋아서 10회 끊어서 조리원에 있는동안 거의 매일 받았어요.
저는 마사지 받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ㅎ ㅎ
혹시나 비용이 부담되서 추가마사지 안하셔도  모유수유 잘 할수 있게끔 매일  실장님이 직접 방으로 오셔서 가슴마사지 해주십니다. 또 산전. 산후 서비스도 있으니 맘껏 누리시길. . .
그 뿐만이 아니라 하루 2번 간식이 나오는데  몸에 좋은 생과일 주스나 직접 만드신 빵. 떡. 등
산모 건강이라면 끔찍하게 챙기시더라구요,
조리사님이나 여기 계시는 모든 선생님들이 친이모님들처럼 참 ~ 잘 챙겨 주셨어요.
친정에서 조리했으면 이따금 엄마랑 투닥거렸을텐데  매일 즐겁게 알찬 교육도 받으면서 3주간 잘~ 지냈습니다.
강동인근에 사시는 예비맘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