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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둔촌동 스카디아 산후조리원 후기
작성자 복덩이맘
작성일자 2017-07-19
조회수 266

 

늦은 산후조리원 후기


우리 복덩이 낳은지 벌써 130일째네요~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야 산후조리원 후기를 올리네용..

 

전 사랑하는 울신랑과
이쁜 복덩이 하나로 충분하기에
둘째 생각은 전혀 없는데요~^^

 

만약에.. 둘째가 생겨서..
(상상만으로도 완전 후덜덜..하네요ㅜ.ㅜ)

 

산후조리를 또 해야한다면..
망설임없이 스카디아 산후조리원으로
다시 갈 것 같아용♡

 

강동구 사는 친한 친구들한테도
스카디아 산후조리원 강력추천해줄텐데~
아직 임신한 친구들이 없네용ㅠ.ㅠ
얼른 친구들과 같이
육아헬스토리도 공유하고
같이 키즈까페도 다니고 싶어서
친구들의 임신을
매우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당^^헤헤
절대 나혼자만 육아하느라 힘들어서
그런거 아니에용..ㅎㅎㅎ

 

제가 스카디아 산후조리원을
강추하는 이유는


저렴한 조리원비용으로
(조리원 투어 다닌 네 곳 중 가장 가격이 착했어용!)
매끼니 너무 맛있고 건강한 식단에
너무 친절한 원장님과
꼼꼼하게 신생아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깨끗하고 편안한 시설,
알찬 조리원 생활 스케줄(+강좌),
붓기빼는데 도움을 준 맛사지,
조리원동기들과 매끼니 식당에서 다같이 밥먹으면서 친해질 수 있는 점,
면회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산모가 쉴 수 있는 점,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백일뒤쯤 조리원동창회&백일잔치를 열어줘서
조리원동기들과의 첫만남을
제공해준다는 점! 때문이에용^^

 

이러한 이유로 저는
가격대비 정말 완전 대만족한 곳이에용^^
뭐든 가성비가 중요하니까용♡

 

 


 

 

 

 

 

 

 

면회시간이 짧고 문밖에서만 봐야되서
면회왔다가 빨리 가게되니까 좋더라구요^^

 

이것은 스카디아 조리원 2주간 스케줄표에용~

 


 

 


 

 

저는 나만의 컵만들기와
촛점책만들기가 가장 좋더라구용~ㅎㅎ
복덩이는 퇴실할때까지도
황달기가 안빠져서
걱정했었는데요~
소아과회진도 일주일에 두번이나 있어서 안심되더라구용!

 

그렇게 조리원 2주가 정신없이
눈깜짝할 사이 지나가 버렸어용..
조리원생활이 생각보다 심심할 틈도 없이
매우 바쁘게 하루가 흘러가더라구용!ㅠㅠ

 

조리원이 천국이었음을
퇴실하고 집에가면 바로 깨닫게 돼요!
우선 잠과 밥은 기본이고
화장실 가고 씻는 것도
내맘대로 하기 힘든데다가
아기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에
매일매일 멘붕 경험..ㅠㅠ
신생아 시절로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용..


하지만
조리원후기와 함께
울복덩이 조리원사진 정리하다보니까
꼬물꼬물 너무 작고 너무 귀엽네용♥

 

 


 


 

 


 


 

 

 

이렇게 쪼그만했던 아가가
언제 이렇게 컸는지 진짜신기하네용^^
사진만 봐도 초보맘 조리원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넘 추억돋네요♥


저처럼 저렴하게 몸조리 잘하고 싶으신
알뜰똑순이맘님들께는
스카디아산후조리원을 강추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