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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직도 그리운 스카디아 조리원
작성자 홍나래
작성일자 2017-06-29
조회수 219
4월에 출산을 하고, 아직도 조리원이 그립다


출산 전에는 조리원을 가야하는건가, 겁없던 내가 반성이 될 만큼, ^^;;
정말이지, 조리원 투어를 해볼까 하면서 지인의 추천도 받았고, 스카디아 이벤트를 보고, 띠롱, 왠걸.
조리원을 이 가격으로는 어디에도 찾기 힘들다는거,


출산 후 조리원을 와서 막막했는데,
정말 방에서 혼자 쉬어야지 라고 했는데
밥을 같이 먹으면서 수다도 떨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함께 이야기 나누자고 해서 급… 또 산모들과 친해졌다.


정말이지, 나의 삶의 즐거움을 준, 산모들과의 만남, 군대동기들보다도 끈끈하다는 산후조리원 모임,
이건 모두 신생아실 샘들이 우리 히트를 잘 봐주시고, 맛있는 식사와 간식을 제공받고, 원장님의 배려로 만들어 진 것 같다.
조리원의 분위기로 2주가 너무 짧게 느껴지고, 퇴소할땐 눈몰까지도ㅋㅋㅋ


퇴소하고 나서도 이리 조리원이 생각날 줄이야,
나의 남편도 친구와이프가 임신하면 조리원은 꼭 보내라고 할 거라며, 정말 그리원 2주가 아직도 생생하고,
그립고 그리운,


조리원 덕분에 좋은 언니들,과도 연락하고 지내고, 감사하고, 감사한 요즘 입니다.


스카디아에서 열어주는 백일 모임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